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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교구 예수님 부활 기념 축하 예배 드려

교회학교 학생들 영적 에너지 우리가 책임진다

교회학교는 3월 1일부터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드렸다. 교회학교의 최고 맏형인 중·고등교구의 교역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영적 에너지를 충전해 줄 영상을 만들면서 찬양대 찬양과 특송 등 모든 예배 순서에 직접 출연했다.
 12일 부활주일에도 교회학교 중·고등교구는 학생들이 각자 가정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축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배 영상을 제공했다.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는 ‘희박한 가능성’(고전 15:12~20)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강신호 목사는 “부활은 희박한 가능성이 아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이고 실제적 사건”이라며 “오늘 우리는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온라인 예배 영상에서는 중·고등교구 교역자들이 부활 주일을 맞아 부활절 기념 달걀 A.S.M.R(자율 감각 즐거움 반응) 먹방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배 영상마다 쿠키영상을 만들어 영상이 끝날 때까지 학생들을 기대하게 했다. 학생들은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주 감동입니다’ ‘너무 재밌고 유익합니다’라고 영상에 댓글을 달았다.

 

기사입력 : 2020.04.19. am 10:30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