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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교구 길마을 부활절 달걀 콘테스트


부활절 달걀 직접 꾸미고 이웃과 함께 나눠

교회학교 유년교구 길마을은 부활절을 맞아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내가 꾸민 달걀로 표현하자’는 주제로 ‘부활절 달걀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달걀 콘테스트는 코로나19로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가정활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12일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려 예쁘게 꾸민 부활절 달걀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를 통해 선생님께 보냈다.
 길마을은 심사를 거쳐 19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시상내역은 대박 솜씨상(1명) 부활상(2명) 기쁨상(3명) 인기상(10명)과 참가자 전원에게 주어지는 참가상이 있다.
 유년교구 길마을 김나율 어린이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달걀을 직접 삶고 꾸밀 수 있어서 재밌고 즐거웠다”고 말했고 이로이 학생은 “직접 꾸민 달걀을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경비 아저씨께 드릴 때가 가장 기뻤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어서 아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0.04.12. am 09:18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