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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척박한 땅에도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꽃들은 꽃내음을 풍기며 잠시 발걸음을 멈추라고 손짓합니다. 싱그럽게 활짝 핀 봄꽃들을 만나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4.05. am 10:41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