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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해결 위한 교역자 3일 금식기도

오산리 기도원 3월 한달 간 예배 중단 등 조치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은 코로나19 해결과 예배회복을 위한 기도원 교역자 3일 금식기도를 17~19일 실시했다. 교역자들은 3일간 매일 1시간 성경 통독 후 다니엘성전에서 연합기도회를 가졌고 이후 개인별 기도와 기도원 정상화를 위한 기도원 땅 밟기 성경 묵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등을 진행했다. 교역자들은 각자 관리 처소와 성전 숙소에서 기도와 말씀 묵상을 했다.  

 또한 오산리 기도원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코로나19 대응'을 전 교역자와 직원들에게 알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속히 퇴치되어 지역사회와 교회, 이 땅에 평안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도원은 코로나19로 3월 한 달간 모든 예배를 중단하고 기도원 셔틀버스도 3월 한 달간 운행을 중단했다. 기도원은 기도원 홈페이지와 SNS, 순복음가족신문 등을 통해 정상 운영에 대한 알림을 공지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0.03.22. am 10:05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