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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총회, 전회원 두 달간 특별기도 선포

코로나19 소멸과 대한민국 위해 7가지 제목기도

순복음북미총회(총회장 진유철 목사)는 북미총회 전회원들과 교회에 두 달간의 특별 기도를 선포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고통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를 독려했다. 3월 1일부터 시작된 특별기도는 4월 30일까지 실시되며 이 기간 북미총회 산하 모든 교회는 매주일 예배와 기타 공예배시 ‘대한민국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위해’ ‘성도들 마음에 두려움을 없애고 믿음과 은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천지 이단세력이 박멸 되도록’ ‘한국의 외교 경제가 안정 되도록’ ‘코로나로 인해 선교와 복음전파가 위축되지 않도록’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등 7가지 기도제목을 갖고 함께 기도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20.03.15. am 10:33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