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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전, 직장인 예배 ‘수요 블레싱 데이’ 신설


강남성전이 새해를 시작하면서 교회 주변 직장인을 위한 수요 예배를 시작했다. 지하철 삼성역(무역센터) 코엑스와 도보로 5분, 강남권 핵심 지역의 장점을 살려 ‘수요 블레싱 데이(Blessing Day):직장인 예배’를 신설한 것이다.
 5일 첫 예배를 인도한 강남성전 담임 김광덕 목사는 ‘준비된 그리스도인’(막 1:9~13)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직장인을 위로하는 한편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시대적인 사명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는 인근 지역에서 활동 중인 건축 관련 종사자, 변호사 등 다양한 직종의 직장인 그리고 첫 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온 성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강남성전에서 정성껏 준비한 샌드위치와 커피를 나누며 수요 직장인 예배 ‘블레싱 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블레싱 데이’는 매주 수요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예배와 친교로 진행되며 앞으로 지역 직장인들의 영성을 살리는 크리스천들의 영적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2.09. am 10:19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