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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선교연합회 회원모집 위해 홍보 나서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상설 홍보부스를 설치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2일 대성전 중앙계단 앞에는 체육선교회와 군선교회, 베다니홀 앞 광장에는 연예인선교회와 직장선교회 유럽선교회 홍보부스가 설치됐다. 각 선교회에서는 난타 공연을 펼치고 뻥튀기를 나눠주며 성도들에게 사역을 알렸고 연합회 본부에서는 정회원가입 홍보물을 배포하며 회원을 모집했다. 샬롬찬양팀의 찬양은 이날 행사를 더욱 빛냈다.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1976년 창립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7개 국내선교회(경찰 교정복지 교통운수 교회개척후원 군 농어촌 문서 문화예술인 미용 사회사업 아동청소년 연예인 음악 IT청년 직장 체육 학원)와 15개 해외선교회(남미 동남아 동북아 북미캐나다 북한 서아세아 세계방송 소련CIS 썩세스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인도차이나 중국남방 중국북방), 5개 직할지회(강남 강동 남구로 새성북 여의도직할)에서 3000명의 회원들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실업인선교연합회는 회장 안병광 장로를 위시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큰 꿈을 펼치고 있다. 주 사역은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위임목사의 사역을 도와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주력하는 것이다. 실업인 축복예배, 정기 월례회, 실업인 성령대망회 등을 통해 신앙 성장은 물론 섬김과 나눔 사역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가입하면 특별정회원, 정회원, 봉사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칠 수 있다.

<문의 6181-6764~8>


 

기사입력 : 2020.02.09. am 10:1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