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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새해 맞아 전성도 연합새벽예배


남대문성전은 2020년을 은혜로 출발하기 위해 1월 29일 전성도 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남대문성전 두나미스 찬양팀의 힘찬 찬양과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고자 하는 성도들의 마음이 합쳐져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지구장 장동옥 장로의 대표기도와 권병수 목사의 강사 소개 후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는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했다. 김호성 목사는 “세상에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권능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도들을 축복했다. 또 일대이 소그룹 양육 프로그램에 관해 설명하며 일대이 양육을 통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남대문성전의 큰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했다.
 연합새벽예배 후 전성도는 아침 식사를 함께 하며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남대문성전 담임 권병수 목사는 성도들에게 “2020년 최고의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하며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0.02.02. am 10:3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