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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얼어붙은 땅에도 희망이 보입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붉은 동백꽃이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녹여줍니다. 매서운 겨울 날씨에도 만개를 향해 꽃잎을 펼치는 동백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의 거친 풍파에도 주눅 들지 않고 동백처럼 활짝 꽃 피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과 조건이 계획과는 다를지라도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희망찬 내일을 향해 전진합시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2.02. am 10:16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