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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신학교 및 목회대학원 졸업식


이영훈 목사 ‘성경의 진리 전하는 목회자’ 당부
신학교 21명 대학원 45명 학위 받고 사역 나서

2019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총회신학교 및 목회대학원 졸업식이 22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수요말씀강해 예배 설교 후 진행된 졸업식에서 목회대학원 45명과 신학교 21명이 학위를 받았다.
 기하성 대표총회장이자 총회목회대학원장 이영훈 목사는 “성경은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으며 우리 삶의 교과서이다”라며 “신앙생활의 절대 가치는 성경으로 신학교육을 받는 이유는 성경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알고 정통의 길을 걷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총회산하 신학교와 목회대학원에 온 것은 이런 훈련을 받기 위함으로 졸업생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성품을 잘 다스려 목회에 충성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학교 학장이자 목대원 부원장 강영선 목사는 권면사를 통해 “순복음의 목회자는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기하성 총회장이자 신학교 이사 이태근 목사는 “죽으나 사나 기도해야 하고 성경을 가까이 하며 연약한 이웃을 돌봐야 한다”고 말했고,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하나님이 졸업생들의 길을 반드시 인도해주실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도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목회대학원 대표 김창운 원우에게 졸업증서를, 박순선 원우에게 모범상을 수여했다. 강영선 목사는 신학교 대표 이은숙 학우에게 졸업증서를, 장은혜 학우에게 모범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순복음총회신학교와 목회대학원은 2020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gkpg.or.kr)를 참조하거나 02)6181-7561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20.01.26. am 11:3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