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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 신년부흥성회 개최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를 주제로 15~17일 예루살렘성전과 대성전에서 신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70여 명의 카리스 청년들은 3일 동안 예배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2020년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질 계획들을 기대하며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15일 가스펠선교부장 송승준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들으시고 생각하십니다’를 주제로 설교했고 16일에는 프뉴마선교부장 김남준 목사가 ‘이것만 기억하세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문화사역팀 마스크의 ‘난타공연’도 진행됐다. 이번 신년부흥성회에 참석한 여호수아 교구 김은희 총무는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길과 나의 길 사이에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가페 교구 심지연 구역장은 “3일간의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내년에는 카리스 청년들과 더 많은 예배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1.26. am 11:3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