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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회 장애인대교구에 명품김 300박스 전달


안수집사회는 8일 안수집사회실에서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장애인대교구에 명품 조미김 3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박정봉 안수집사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을 위해 안수집사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장애인대교구장 오혁진 목사는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신 안수집사회에 감사하다”면서 “나눔으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안수집사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장애인대교구 성도들도 기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1.12. am 11:4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