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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복지회 산하 기관들 시무식


사회복지법인 엘림복지회는 6,7일 산하 엘림노인전문요양원과 영등포노인케어센터 등 4개 시설에서 입소 어르신, 직원들과 함께 시무식을 가졌다.
 대표이사 안정복 장로는 신년사를 통해 “고령화 속도가 세계 1위이며 노인의 빈곤율 역시 OECD 국가 중 1위, 치매 어르신도 75만 명이나 된다”면서 우리나라의 현실을 전하고 “현장에 있는 우리 모든 직원과 관계자들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했다. 안정복 장로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노후가 지속되도록 금년 한 해도 최선을 다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하나님 사랑 안에서 단합된 모습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시무식 후에는 안정복 장로와 각 기관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큰절로 세배를 드렸다. 입소 어르신들은 찬양 중창단과 핸드벨팀을 구성해 갖가지 장기로 재능을 나누며 즐겁게 새해를 맞이했다.  

 

기사입력 : 2020.01.12. am 11:4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