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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신년축복성회 통해 헌신 다짐

이영훈 목사 “성령으로 충만한 한해” 강조


남선교회 2020년 신년축복성회가 이영훈 위임목사를 강사로 5일 시온성전에서 개최됐다. 새해 첫 다짐의 시간을 맞아 본 교회 16개실 16개 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남선교회 임회원들은 이영훈 목사의 말씀 선포에 한 목소리로 아멘을 외치고 새해 봉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엡 5:18)를 주제로 설교하며 성령 충만한 남선교회가 될 것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은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것이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간절히 기도할 때 오순절 날 성령이 임했다”면서 “우리도 예수님이 분부하신 대로 성령 충만을 받아야한다. 남선교회로 봉사할 때 성령으로 충만해야 기쁨으로 낙심하지 않고 봉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우리 모두가 복음의 증인이 될 때 위대한 역사가 일어난다”며 “성령으로 충만한 남선교회를 본받아 우리 교회가 부흥하고 남선교회 임회원이 한마음이 되어 열심을 다해 교회를 섬길 때 여의도 초기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열심히 봉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남선교회장 이찬목 장로가 2020년에도 한 마음으로 충성 봉사하는 남선교회가 되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이찬목 장로의 사회, 수석부회장 이한우 장로의 기도, 김중석 장로의 헌금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남선교회는 2020년 목표를 ‘절대순종 절대감사’로, 표어를 ‘예수님의 사랑으로 헌신하자’로 정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1.12. am 11:3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