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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이영훈 목사 원로장로 신년하례회 참석

“긍정의 말로 건강한 2020년 맞이하자”


2020년 원로장로 신년하례회가 조용기 원로목사 이영훈 위임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8일 CCMM 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열렸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말씀처럼 꿈을 갖고 절대긍정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우리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뒤로 물러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마음을 늘 가지고 ‘나는 건강하다 오래 살 수 있다 기쁘다 행복하다’고 고백하면 그 말이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며 꿈과 환상을 가지고 긍정적인 말을 하며 건강하게 장수하는 삶을 살길 당부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이 여의도순복음교회 80만 성도 모두의 마음에 뿌리내려 모두가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영육간에 강건한 은혜를 받으실 줄 믿는다”면서 “원로장로님들이 건강하게 장수하시고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욱 원로장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0년 새해에 조용기 원로목사님과 이영훈 위임목사님을 모시고 신년 하례회를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 한평생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일하시는 원로목사님의 사역과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위해 절대긍정과 절대믿음으로 사역을 이어가시는 이영훈 위임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오찬 후 악수례를 하며 원로장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1.12. am 11:3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