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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교회·200만 성도로 부흥해 기하성의 시대 열자”

이영훈 목사 신년하례 설교 및 실행위원회 주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가 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사 54:1~3)’를 제목으로 기하성 5400여 교회가 부흥의 시대를 열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우리 기하성이 성령의 권능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부흥하고 믿음 성령 충만 선교 교회성장의 장막터를 넓혀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10년 만에 통합된 우리 교단이 5400여 교회에서 8000교회로 160만 성도에서 200만 성도로 부흥해 기하성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성결혼 동성애 합법화 반대와 복음통일을 강력히 주장하며 어지러운 세상과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독교 신앙뿐임을 피력했다.

 이날 예배는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인사말씀을 전했다. 부총회장 김명현 신덕수 최명우 목사가 ‘국가의 안정과 평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교단의 부흥과 총회원 및 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역연합회에 지원금을 전달하며 복음전파를 위해 힘쓰는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열린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에서는 서기 총무 재무 회계 보고가 있었다. 실행위원회에서는 △목회대학원 단일화의 건 △일반대학원 졸업자 총회목회대학원 입학의 건 △총회신학교와 해외신학교 업무협약의 건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업무협약의 건 등이 통과됐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1.12. am 10:5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