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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구 학생들 졸업예배서 하나님께 감사 고백


교회학교 초등교구 길·진리·생명마을 졸업 연합예배가 12월 29일 두란노성전에서 열렸다.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는 ‘나는 흥하면 안되나’(요 3:22~30)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제자로서 가져야할 삶의 목표에 대해 설교하고 4~6학년의 학생들의 졸업과 진급을 축복했다.
 강신호 목사는 “졸업은 또 다른 삶의 시작이다. 새로운 삶 가운데 여러 가지 도전이 다가올 텐데 내 삶이 잘되는 것만을 목적으로 삼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의 목적이 변질되어 버릴 수 있다”며 “우리는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예수님만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새롭게 진급한 새 친구 환영식과 졸업식이 진행됐다. 졸업식은 초등교구 생명마을 총무처장 박지혜 교사의 선언과 학사보고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어 강신호 목사가 학생들에게 졸업장 및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이날 섬김반 학생들의 송사와 답사, 김순모 유승민 장로의 격려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돌보아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학생들 양육에 힘쓴 교사와 학부모들을 격려하고 감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기사입력 : 2020.01.05. am 11:5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