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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모 13주년 J파티 및 고3파송예배


교회학교 예제모큐티스쿨은 25일 중등부 길마을성전에서 13주년 J파티 및 고3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영훈 위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훈련받은 그대로 성령 충만 말씀 충만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위대한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예제모큐티스쿨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를 시작으로 고3학생들의 스킷드라마 공연이 ‘돌아온 탕자들’을 주제로 있었다. 이 공연을 통해 고3학생들은 졸업 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가 ‘요나의 크리스마스’(욘 3:1~5)를 주제로 “주님의 복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만백성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 크리스마스의 본질”이라고 성탄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 졸업하는 고3학생들이 어느 곳에서든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기쁘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고3 학생들의 간증과 파송식이 진행됐다. 예배 후에는 함께 애찬을 나누며 ‘주님과 함께, 예수님의 제자로! 비전과 꿈을 품고 세계로!’라는 예제모의 구호를 마음에 새기고 성탄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을 보냈다.  

 

기사입력 : 2019.12.29. am 10:5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