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성탄절 맞아 새가족 초청예배 드려

올림픽 2관왕 장혜진 선수 간증 등 은혜 풍성 

대학청년국은 25일 대성전에서 성탄절과 함께하는 ‘새가족 초청예배’를 드렸다.
 5부 예배 시간에 진행된 성탄 축하 새가족 초청예배는 양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선수의 특별간증, 임마누엘 찬양대의 칸타타와 문화사역팀 마스크의 공연이 있었다.
 이날 예배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팀 조슈아의 성탄 찬양으로 시작됐다. 임마누엘 찬양대는 ‘허리굽힌 사랑’이라는 주제의 칸타타를 통해 이 땅에 빛과 소망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아름다운 성가로 전했다. 문화사역팀 마스크는 ‘시크릿 컬러’라는 제목으로 멋진 공연을 선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렸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하고 지난해 열린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오른 장혜진 선수는 “국가대표가 돼 반드시 메달을 따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실패를 겪고 좌절할 때도 있었다”며 “하지만 어려운 고비마다 하나님을 붙잡고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 뿐 아니라 인생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내게 주신 사명과 믿음의 군사로서 믿음의 활시위를 당길 때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았다”며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증거 했다. 장혜진 선수는 청년들에게 “한 번의 승리가 아닌 인생의 광야에서 승리하기 원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9.12.29. am 10:5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