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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구 생명마을 크리스마스 달란트시장


교회학교 초등교구 생명마을이 25일 베다니홀에서 달란트시장을 개최했다. 특별히 이날 행사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예수님의 섬김과 희생정신을 본받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달란트 시장 안에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가장 아끼는 물건을 시장에 내 놓았고, 부모님을 위한 효도선물세트 상품도 진열됐다.  또한 구매한 물품을 기증하면 1℃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계’를 설치했는데 학생들의 마음이 모여 온도계가 100℃로 올라 모인 물품은 개척교회나 선교지에 기부될 예정이다. 교사들의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준비로 성탄절날 학생들은 예수님의 섬김의 마음을 배우고 나보다 남을 생각해보는 값진 경험을 했다.

 

기사입력 : 2019.12.29. am 10:4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