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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군종목사 4명 진급자 신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군종목사 진급 신고식이 18일 성전비서실에서 있었다. 이날 중령 심홍수 목사, 대위 박다니엘 김요한 박정수 목사 등 4명의 군종목사가 진급을 신고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거수경례로 인사를 받으며 계급장을 달아주고 “군목은 군대 안에 영적리더로서 나라에 희망의 주춧돌이다. 군 곳곳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군복음화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하성 군선교위원장 고석환 목사는 “군종 목사들은 군대 내에서도 특별히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진급자가 상당수 늘어날 예정”이라며 성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9.12.22. am 11:0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