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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뮤지컬 ‘침묵’ 관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성도들은 11월 29일 소하교회 5층 대성전에서 엔도 슈사쿠의 ‘침묵’ 뮤지컬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은 찾아가는 교회 공연 서비스를 제공하며 크리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극단 ‘단홍’에서 맡았다. 극단의 대표 유승희 씨가 엔도 슈사쿠의 소설 ‘침묵’을 모노드라마로 각색해 지루하지 않고 긴장감 있게 십자가 고난을 짊어진 예수님의 희생과 무한한 사랑 이야기를 전개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구원의 확신을 가졌기를 바란다. 우리가 주의 일을 묵묵히 행할 때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고 천국의 소망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소하교회 성도들은 2020년 새해에 더욱 하나 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 일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12.15. am 11:5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