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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 주관 강남성전 축복성회 개최


강남성전 축복성회가 11월 24일 강남성전 대성전에서 이영훈 위임목사를 강사로 열렸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된 성회는 담임 김광덕 목사의 사회, 김태곤 장로의 기도, 쎰라콰이어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칭찬받는 교회’(살전 1:2∼5)에 대해 설교하며 “데살로니가 교회는 칭찬받는 교회였다. 데살로니가 교회 부흥의 비결은 모두가 믿음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믿음의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강남성전의 실업인 모두가 큰 믿음의 사람이 돼서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전진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예배에 참석한 강남성전 성도들과 실업인 회원들은 주님이 주신 사명인 선교와 구제 사역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실업인연합회 강남지회에는 정회원 및 특별회원 50명이 등록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들에게 정회원증을 수여하고 안수기도하며 축복했다. 지회기 전달식 후에는 실업인연합회장 안병광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며 절대긍정과 감사로 무장한 실업인이 되길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12.01. am 11:1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