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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 하반기 특별침례 실시


카리스선교회 특별 침례가 11월 2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려 18명의 청년들이 침례를 받고 주 안에 새생명을 얻었다. 이날 침례에 앞서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는 침례자들에게 구원의 확신에 대한 신앙고백과 침례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거룩한 침례 예식이 진행된 후에는 회장단과 각 교구에서 꽃과 선물을 준비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침례자들은 선교회에서 준비한 포토존에서 개인과 구역별 기념 촬영을 하며 주 안에 거듭난 순간을 기념했다.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는 이어진 금요철야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히 4:14∼16)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며 “새롭게 침례 받은 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카리스 특별침례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고 지금까지 90여 명이 침례를 받았다.  

 

기사입력 : 2019.12.01. am 11:0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