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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 청년들 용산대교구에 기프트 박스 전달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5일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용산대교구에 기프트 박스 87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용산대교구장 김정무 목사와 지구장 김영근 장로, 교역자와 장로들이 참석했고 카리스선교회에서는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와 이 윤 지도장로, 강주연 회장 등 청년들이 참석했다. 기프트 박스는 카리스 청년들이 직접 가져온 라면 즉석밥 휴지 세제 등 필요한 생필품으로 가득 채워졌다.  
 김정무 목사는 “청년들의 헌신과 사랑 나눔에 감동 받았다.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귀한 일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이용우 목사는 “굿피플 희망박스를 보고 청년들이 어려운 성도를 돕는데 뜻을 모아 직접 기프트 박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용산대교구는 87개의 박스를 7개 교구의 생활이 어려운 성도에게 전달하고 교구마다 한 가정씩 선정해 기부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카리스선교회의 기프트 박스 전달식은 지난해 은평대교구에 전달한 것에 이어 두 번 째로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19.11.24. am 09:3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