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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중동교회 축복성회 열어


조용기 목사 기도의 중요성 강조 

순복음중동교회는 13일 조용기 원로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고 성도들의 성령 충만과 교회 부흥을 위해 도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중동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열린 성회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사회를 맡은 담임 김경문 목사는 “성령의 사람이자 희망의 나팔이 되어주시는 목사님께서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용기 목사를 소개했고 전 성도들은 일어나 박수를 치며 조용기 목사의 등단을 환영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레미야 29장 11∼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기도하면 내면적 생활에 크나큰 변화를 가져온다. 자아가 깨어지고 죄를 회개해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며 적어도 1시간 이상 기도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기도할 때 마귀의 세력이 무력화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할 것을 피력하며 모두 기도에 힘써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되길 축원했다.  
 조용기 목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쌀을 김경문 목사에게 전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다.
 이날 축복성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천지방회와 영제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함께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11.17. am 12:1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