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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서 남북한마음콘서트 열려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통일재단 주최 남북한마음콘서트가 10월 28일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정요한 피아니스트 김예나의 연주가 있었고 탈북민으로 구성된 휘파람 예술단의 손풍금 독주와 중창이 있었다. 성도들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사명’ 등의 찬양을 들으며 하나님 안에서 남북한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앞으로도 복음으로 북한 땅이 변화되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기도로 간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하기를 권면했다.

 

기사입력 : 2019.11.03. am 09:3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