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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창립 19주년 및 장로장립 제직임명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충만 받는 제직되길” 거듭 당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창립 19주년 및 장로장립 제직임명 감사예배가 이영훈 위임목사를 강사로 20일 광명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의 신앙’(행 1:4∼8)을 주제로 설교하면서 평생 동안 승리하는 신앙비결이 성령 충만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약속의 말씀을 듣고 기다리는 신앙, 기도하여 응답받는 신앙, 권능 받고 증인이 되는 신앙에 대해 설명하고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제직 모두가 강력한 기도의 용사가 되어야한다. 제직의 사명은 전도로 이 교회를 차고 넘치게 하고 교회와 주의 종을 섬겨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성령 충만은 열매로 나타난다. 오늘 제직임명예배에서 세워지는 제직들이 성령 충만을 받아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고 기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기쁨과 감사, 은혜 충만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직예식에서는 원로장로 추대식을 통해 서승배 한성철 장로에게 엄태욱 목사가 감사패와 기념품을 수여했다. 장봉익 목사(광명지방회장)의 인도로 거행된 장로장립식에서는 김국환 피택 장로가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 등을 거쳐 장로로 장립됐다.

 이어 엄태욱 목사의 인도로 집사 안수, 권사 및 명예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있었다. 김원호 집사가 집사 안수를 받았고 정경숙 외 11명의 권사가 취임됐으며 정희성 집사 외 33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이날 제직들을 위해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권면을, 김원철 목사(광명지방회 증경회장)가 환영사를, 하용달 목사(광명지방회 증경회장)가 축사 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10.27. am 09:45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