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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특별 새벽 여리고 기도회


용산성전은 21∼27일 ‘감정의 여리고를 무너뜨리자’(히 11:30)는 주제로 특별 새벽 여리고 기도회를 가졌다. 여리고 기도회는 2019년을 기도로 무장해 마무리하고 이를 통해 전도에 전심전력을 다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여리고 기도회 기간 동안 담임 배정호 목사는 염려 공허감 분노 우울 완벽주의 죄책감을 내용으로 “우리의 믿음을 방해하는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무너뜨리고 우리 자신을 믿음으로 무장해 전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도회는 은혜로운 말씀으로 성도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성령 충만한 시간이 됐다. 여리고 마지막 날은 주일예배로 마무리됐다. 이번 특별 새벽 여리고 기도회를 통해 용산성전 성도들은 마음속에 있던 부정적인 감정들을 없애고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 성장과 전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10.27. am 09:3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