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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정(情)한마음 반찬나눔’ 실시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정한마음 반찬봉사회에 쌀 10㎏들이 10포대를 후원했다. 정한마음 반찬봉사회는 소하교회 김미정 집사(정한마음 회장)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봉사단으로 현재 10여 명의 회원들이 매월 1∼3째 주 토요일마다 소하교회식당에서 만든 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있다.
 정한마음 반찬봉사회는 ‘32번째 정한마음 반찬나눔’ 행사를 위해 7일 소하교회 식당에서 삼색전과 사색나물을 준비했고 홀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등 41가구에 반찬과 쌀을 전달했다. 회장 김미정 집사는 “소하교회를 비롯한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반찬나눔 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열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민 소하교회 성도들을 축복하고 앞으로도 구제와 선교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9.22. am 08:1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