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강동교회
강동교회 사랑의 쌀나눔으로 지역 사회 섬겨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8월 30일 권사회 주관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권사회는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쌀 20㎏들이 120포를 준비해 불우이웃과 성도들을 후원했다.
 전달식에서 강동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사랑 실천과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불우한 이웃을 돌보며 구제와 선교에 힘쓰는 강동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교회 내 성도들을 돌보는 일과 함께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볼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09.08. am 10:5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