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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성전 제3차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콘서트


여의도직할성전은 5일 대성전에서 ‘제3차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도를 위해 모인 연주동아리 서울빅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로서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를 통해 여의도직할성전이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함께 기뻐하며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70여 명의 단원들이 색소폰 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루트 기타 첼로 연주를 했다. 단원들은 클래식과 팝, 복음성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20여 곡을 2시간에 걸쳐 은혜롭게 선사했다. 특히 이날 콘서트를 위해 단원들은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0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여의도직할성전에 모여 연습했다. 서울빅오케스트라 담당인 강동희 장로는 “내년에는 150명의 단원들이 모여 여의도 대성전에서 함께 연주하는 것을 꿈꾸자”고 말했다. 콘서트 마지막 시간에는 행사에 주민과 성도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나누어 주는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19.09.08. am 10:2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