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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집사(영등포대교구)

다시 꿈꾸기 가장 좋은 나이, 마흔!
40대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도서

   
우리 교회 총무국에서 근무하는 이장욱 집사가 ‘마흔, 나는 다시 꿈을 꾸기로 했다’는 책을 발간했다. 평범한 직장인인 그가 아이들의 학습멘토링, 교육컨설턴트로 활동하던 경험을 살려 인생에 가장 중요한 40대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로드맵을 펴냈다. 지금도 한 달에 4회 이상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과 진로코칭에 관한 강의를 하는 그는 지난 10년간 여러 가지 일을 병행해오다가 정작 현실에 안주하며 꿈과 비전을 향해 전진하지 않는 마흔 살의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 그는 “10대이든 50대이든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이다. 반드시 꿈을 꾸어야 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 하루의 시간을 가치 있게 써야한다”고 강조한다. ‘마흔부터가 다시 꿈꾸기 가장 좋은 나이’라고 말하는 그는 이 책에 꿈을 향해 나가는 자신의 이야기와 마흔에게 필요한 7계명, 다시 꿈꾸는 당신을 위한 8가지 프로젝트, 평생 꿈의 사람으로 살 준비 7단계 등을 담아냈다.
 한편 이장욱 집사는 최근 두 번째 저서로 늘 승리하는 기독교인이 되는 비결을 담은 ‘5성을 갖춘 위닝 크리스천’도 발간했다.    

 

기사입력 : 2019.08.18. am 11:2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