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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신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갈 3:13~14)


귀한 은혜의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찬양에 은혜 받으셨죠? 할렐루야.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좋은 일이 있습니다."

신앙의 성공의 비결은 기본에 충실한 겁니다. 기본. 그 기본의 첫 번째가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 예배 잘 드리는 사람이 복 받습니다. 두 번째가 기도와 감사와 찬양입니다. 기도가 메마르면 감사가 메마르고 찬양이 메마릅니다. 기도, 감사, 찬양이 드려지면 그것이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기본만 충실하면 우리 일생 동안 주님 안에서 복 받은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기본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예배에 자주 빠지고, 여긴 없지만 저쪽에 가면 있어요. 기도를 평소에 안 하니깐 감사가 메마르고 감동의 찬양이 사라졌기 때문에 신앙에 무기력함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들에게 다시 신앙의 열정을 회복시켜 주셔서 우리의 예배가 주님 앞에 드려지는 간절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고 은혜의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기도가 간절한 기도가 되게 하여 주시고 넘치는 감사로 감격의 찬양으로 우리가 드려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대한민국에 모든 다가오는 어려움은 우리 기독교인들이 이 기본적인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북한은 밤낮 뭐 쏘아대죠, 중국과 러시아는 우리를 이렇게 견제하고 있죠. 일본은 경제적으로 우리를 압박을 가하고 있죠. 미국은 저기 너무 멀리 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바라볼 곳은 우리 주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1,200만 크리스천이 한마음이 되면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가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우리의 신앙을 다시 회복시켜 주셔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다같이 기도합니다. 주여! 주여! 주여!

(통성기도)

<찬송가 438장 (통:495) 내 영혼이 은총입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분은 우리 주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절망과 슬픔과 염려뿐입니다. 우리가 고개를 높이 들어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오직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이 처한 이 어려움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과정이 되게 하시고 어려움의 과정을 잘 통과하고 딛고 일어나 영광스러운 내일을 만들어내는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내려 주옵소서.

이 일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한마음 되게 하시고 앞장서게 하시고 이 하나 된 힘이 나뉘어진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고 평화통일을 이루어가는 원동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설교말씀>

오늘 갈라디아서 3장 13절, 14절 말씀 가지고 "변화된 신분"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은혜 나누기 원합니다. 제목을 한 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화된 신분" "변화된 신분"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모두가 무언가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노예가 되어 있는 것은 이 물질 문제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여." 그래 가지고. 돈을 많이 가지면 모든 것을 다 이룬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근심이 함께 쌓이는 것입니다. 명예, 인기, 세상, 권력, 쾌락 이런 것들의 노예가 되어 삽니다.

심각한 것은 우리나라가 풍요로워지고 난 다음 도박과 마약 이러한 것들이 독버섯처럼 급속히 번져나가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격한 감정의 노예가 되어 사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분노, 미움, 이러한 것들이 가득 차서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다 보셨겠지만 난폭운전하는 사람에게 "왜 그랬냐?" 그랬더니 차를 세워놓고 막 주먹으로 애들이 보는 앞에서 두들겨 패 가지고 크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것을 우리가 보았습니다. 그 분노의 노예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그것을 벗어나려고 아무리 몸부림쳐도 다시 그것에 붙잡혀서 우리가 그 문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이 같은 죄성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예수를 믿고 나서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과 2절은 이렇게 우리에게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 믿고 나서 우리는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놓여나서 이제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옛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말고 실패자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말고 새사람의 모습으로, 변화된 신분으로, 승리자로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저주에서 자유함을 받으라

우리가 예수 믿고 변화된 새사람이 되면 첫째로 우리 삶 가운데 있는 모든 저주가 물러나게 됩니다. 저주에서 자유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은 설명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죄짓고 타락한 이래 온 세상에 죄와 절망과 저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죄 가운데 태어나서 절망 가운데 살며 저주받은 인생을 살다가 죽어갈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운명이 되었습니다.

죄라고 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가 갖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죄성을 지니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거짓말하고 욕하고 싸우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느 때 보면 아이들이 한 번도 듣도 보도 못한 욕을 하고 또 거짓말을 하고 남의 것을 훔쳐 오기도 합니다. 어느 부모가 자녀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욕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남의 것을 훔쳐 오라고 가르켜 주겠습니까?

배우지 않아도 죄성을 지니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죄와 타협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인 것입니다.이러한 죄의 노예에서 놓여남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저주와 절망과 모든 문제를 짊어지고 우리를 대신하여 돌아가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믿기만 하면, 그 순간 우리는 죄의 노예에서 해방되고 주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말씀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미 우리는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더 이상 과거의 죄와 절망과 상처와 고통과 괴로움이 우리를 붙잡고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새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예수를 믿는 순간 나의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부활되어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하여 사심으로 예수님 제일주의로 살아가기만 하면 우리 삶에 은혜와 축복과 사랑과 기적이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새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주님 은혜에 감사하면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시는데 이 믿음의 내용은 절대 긍정입니다. 부정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늘 부정적으로 말하고 부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식당에서 앉으면 불평부터 합니다. "뭐 이거 반찬이 이래."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모양만 보고. 음식을 한 숟갈 떠놓고 나서는 "에이 이거 음식 맛이 형편없네. 짜네. 싱겁네." 그러면서 먹기는 다 먹어요. 짜면 물 부어 먹으면 되고, 싱거우면 소금 치면 되는 것인데.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가 우리를 축복으로 인도합니다. 은혜로 인도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아주 그 DNA를 절대 긍정으로 싹 바꾸어 버려야 해요. 어떠한 경우에도 그 생각 속에 부정적인 생각이 뿌리내리게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살아야 됩니다. 왜? 세상 사람들이 다 우리를 보고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어두움 속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우리만 보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 빛을 발해야 합니다. 사랑의 빛, 치료의 빛, 용서의 빛, 기쁨의 빛, 감사의 빛을 발해서 저들을 어둠에서 건져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60장 1절은 말씀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야훼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여러분, 여러분이 과거의 절망의 자리에 앉아있지 말고 일어나서 희망의 빛을, 기쁨의 빛을, 생명의 빛을 발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아브라함의 복을 누리라

예수님 믿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과 근본적으로 달라야 합니다. 무엇이 달라야 하느냐? 믿음이 긍정적인 모습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우리가 무장되어 있으면, 세상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늘 부정적이고 절망을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긍정적이고 희망을 이야기할 때 그들을 치료하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저주를 물리치고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무장을 하면 둘째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복을 주십니다. 갈라디아서 3장 14절은 말씀합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우리가 예수님 믿는 순간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아브라함의 복을 자기들만 받은 줄 알았습니다. 우리 유대인들에게만 아브라함의 복을 주셨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믿는 그 순간 그 믿는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임하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6절은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믿기만 하면 우리가 아브라함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큰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큰 믿음의 사람은 큰 복을 받고 작은 믿음의 사람은 작은 복을 받는데 여러분 주님 안에서 날마다 믿음이 성장하여 큰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기뻐하시고 그 믿음의 그릇에 축복을 담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가 큰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이 될 때 아브라함의 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아브라함의 복은 무엇이냐. 내가 복덩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복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2절과 3절은 설명합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덩어리가 될 것이다. 복 자체가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복덩어리가 되기 때문에 내가 가는 곳에 복이 넘쳐납니다. 우리 가정에 복이 넘쳐나고 내가 서는 자리가 복이 넘쳐나는 자리가 되고 내가 그 직장에 들어가면 그 직장이 복 받은 직장이 되고 내가 사업을 경영하면 그 사업이 복 받은 사업이 되고. 할렐루야.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내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흠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태어나기도 우상을 숭배하고 우상을 만드는 그러한 저주받은 환경에서 태어났습니다. 75세까지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75세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그 저주의 환경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받기까지 25년이란 시간이 지납니다.

25년 동안 하루아침에 그가 큰 믿음의 사람이 된 것은 아닙니다. 자기 살려고 아내를 두 번이나 내어놓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살려고. 아내를 갖다가 내어놓기도 하고, 또 하나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하녀를 통해서 아이를 낳기도 하고 이러한 허물투성이의 인간이었지만,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보셨습니다. 그리고 많고 많은 허물 가운데, 딱 하나 그가 가진 귀한 그 믿음을 보시고 그 믿음에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이 되면 복덩어리가 될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4장 18절은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고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복의 복을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7절로 9절은 말씀합니다.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하나님! 우리 모두가 믿음의 사람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절대 긍정으로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꿈을 꾸고 긍정적인 말을 하고 긍정적인 행동을 하므로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과 기적이 쏟아져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믿음은 행함이 따라야 합니다. 말만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고 행함이 안 따르면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여러분! 믿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믿음에는 행위가 뒤따라야 되고 열매가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본을 보인 리즈 하월즈 선교사의 소개를 하기 원합니다. 영국 웨일즈 출신의 유명한 선교사로서 1879년 10월 10일 웨일즈의 광산촌에서 11형제 중 6번째로 태어나, 광부였던 아버지를 따라 광산에서 채굴을 하던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27살 때, 여름 휴가 때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성령을 받았어요. 얼마나 강하게 받았는지 완전히 그날 그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가 내 안에서 살게 된 삶은 백 퍼센트 남을 위한 삶이다. 주님도 이 땅에 사실 때 당신 자신의 목숨을 구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너도 결코 네 목숨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자 이제 따르겠느냐?"

하월즈 청년이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해서 성령님과 교제하며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던 그는 "아프리카로 가라!" 하는 음성을 듣습니다.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라!" 당시 아프리카는 전염병이 창궐하고 문화적인 시설이 거의 없어서 참으로 선교사역이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가라고 말씀하실 때, "아멘!" 했는데 한 가지 더 명령하십니다. "너 아들 하나 있지? 아들 데리고 가지 말고 남에게 맡기고 너희 부부만 가라!" 그래서 아내 엘리자베스와 함께 둘이 선교여행을 떠납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이제 너는 영생을 얻어야만 하는 저 아프리카의 영혼들을 네 친아들보다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나에게 증명해야 한다."

이 말씀을 듣고 결심합니다.

"하나님! 당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셨듯이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외아들을 내어드렸듯이 이제 우리 또한 아들을 온전히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어린 사무엘, 4살짜리 사무엘을 삼촌에게 입양시키고 부부가 아프리카로 건너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서 그 전염병이 창궐한 그곳에 저들이 와서 복음을 전하면 전염병이 싹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가는 곳마다 전염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다가 이분들이 복음을 전하면 전염병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분이 전하는 하나님은 전염병보다 강하시고 위대한 하나님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고 주님 앞에 돌아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아들까지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헌신했을 때, 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여서 선교의 열매를 맺고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6년 동안 선교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서 웨일즈에 신학교를 세웠는데 이 신학교를 통하여 또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는 일마다 형통하게 하여 주셨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아들 사무엘이 삼촌 집에 가서 잘 자라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을 나오고 장성하여서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옵니다. 할렐루야!

아프리카에 데려갔다면 공부도 제대로 못 시켰겠죠. 하나님께서 그가 하나님께 맡기니까 책임지시고 아들을 돌봐주셔서 그렇게 잘 자라게 만들어 주시고 돌아와서 아버지가 하는 신학교에 부학장으로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학교를 물려받아서 학교를 열심히 섬겨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 귀한 아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다 맡겨야 됩니다! 맡기지 않고 붙잡고 있으면 그것은 여러분에게 짐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선교사님은 돌아가실 때 딱 두 마디 했습니다. "승리! (victory)!.. 할렐루야!" "나의 일생을 주님께서 승리로 인도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서 빅토리, 할렐루야!" 할렐루야! 여러분의 일생이 그렇게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감동적인지 모릅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하나님께 맡기었더니 하나님이 이렇게 아들을 하나님께서 훌륭하게 키워주셔서 주님의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아들로 만들어 주시고, 많은 제자를 양성한 그러한 업적을 남기게 하셨으니 그의 마지막 주님 앞에 고백한 것처럼 승리했습니다. 승리. 할렐루야!

3. 성령의 약속을 받으라

이와 같은 축복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셋째로, 성령의 약속을 받아야 됩니다. 성령이 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4절은 말씀합니다.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저주에서 자유함을 받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반드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이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충만을 받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사도행전 1장 5절입니다.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붙잡고 열흘 동안 간절히 기도할 때,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해서 저희들이 성령충만을 받았습니다. 성령충만을 받고, 권능을 받고 주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을 받게 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33절에 베드로가 설교합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반드시 성령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믿어도 늘 무기력하고, 시험 들고, 넘어지고, 상처받고, 낙심하는 이유는 성령이 충만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서 능력 있는 신앙인들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성령님이 임하면 우리에게 권능이 임합니다. 권능을 받아서 모든 죄와 싸워 승리하고, 하나님의 귀한 약속을 이루는 주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은 사도행전 전체의 요절인데, 우리 다 같이 고백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성령이 말세에 모든 사람에게 물 붓듯이 부어진 것입니다. 구약 요엘 선지자가 이미 성령이 말세에 임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요엘서 2장 28절에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말씀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우리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됩니다. 거룩한 꿈을 꿉니다. 미래를 바라보고 전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 성령을 받은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낙심하고 탄식하지 않습니다.

과거는 과거인 것입니다. 여러분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꾸 과거를 바라보게 하시면 뒤에도 눈을 달아놓으셨겠지요. 뒤에는 눈이 없습니다. 왜 뒤에 눈이 없느냐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라. 할렐루야!

평생 성령충만을 강조했던 D. L. 무디 부흥사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충만하라고 명령하신다. 만일 우리가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특권 이하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 성령충만은 한 번 받으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또 받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어떤 자동차가 휘발유를 한 번 넣고 평생 달립니까? 휘발유 넣고 며칠 안 지나서 또 채우고 또 채우고 또 채워야 되듯이 우리가 성령충만을 받고 또 충만 받고 또 충만 또 충만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5장 18절은 권면합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여러분! 성령충만 받으시길 바랍니다. 충만 받으면 능력 있는 신앙인이 되어서 내게 다가오는 모든 문제와 싸워 승리하고, 주님의 위대한 역사에 이루는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늘 쓰러지고, 또 복을 받지 못하고 복을 다 쏟는 이유는 성령충만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우리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 수 있고, 성령충만함을 받으면 우리는 복덩어리로 살 수 있고, 성령충만함을 받으면 저주를 물리치고, 질병을 물리치고, 문제를 해결하고,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성령충만 받아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무장하여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하여 위대한 승리자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성령으로 충만 받고 믿음의 사람이 되어 저주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주님의 일꾼 되기 원하오니, 주님 우리에게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한평생 어떤 경우에도 원망과 불평과 부정적인 생각과 과거의 상처에 얽매어 사는 자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우리에게 예비 된 놀라운 축복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해 나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8.18. am 10:16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