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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제200차 한반도 평화통일 월요기도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일 강화도에 위치한 예수복음교회에서 제200차 한반도 평화통일 월요기도회를 가졌다. 소하교회에서는 성도 60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김원철 목사(한반도평화통일재단 이사장)와 예수복음교회 담임 정모세 목사가 예수복음교회 건물과 대지를 공동 사용하기로 협약하고 앞으로 이곳에서 복음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19.08.11. am 10:2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