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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신나는 물놀이장은 도심에도 많지만 교회에서 열린 물놀이장은 유독 활기가 넘칩니다. 형형색색 수영복의 아이들은 물에 들어갈 생각에 벌써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 순간만큼은 제아무리 뜨거운 햇볕이라도 아이들의 물놀이를 방해할 순 없습니다. 지금  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글 금지환 / 사진 김주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8.04. am 10:45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