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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창립 23주년, 독립 10주년 축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순복음 열정으로 성동구 지역 복음화” 강조

“지역 복음화의 큰 역사를 이루려면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어야 합니다. 거룩한 꿈을 꾸고 믿고 바란다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 지성전으로 출발해 2009년 독립한 순복음성동교회가 14일 창립 23주년 및 독립 10주년을 기념해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는 노상구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위임목사가 ‘복 받은 인생’(창 12:1∼3)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이미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할 때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케 되는 삼중축복을 받았지만 이를 잘 모르고 살아간다. 주 안에서 복 받은 인생임을 깨닫고 거룩한 꿈을 꾸는 성도들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 안에 예수가 계시면 거룩한 꿈을 갖게 되는데 혈기를 버리고 도박 술 마약 같은 중독에서 벗어나 인생의 길잡이가 되는 말씀 안에 거할 수 있다”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개인은 물론 가정과 교회의 변화, 부흥을 위해 믿음으로 전진하자”고 격려했다.

 성회에는 교회학교 어린이를 시작으로  전 계층이 고루 참석했으며 대성전 좌석이 부족해 부속성전까지도 개방했다. 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우리 교회 권사회 등 외빈들도 참석해 순복음성동교회의 사역을 축복하고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표어삼아 말씀과 기도에 충만하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지역사회 섬김, 선교와 전도에 주력하는 교회로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 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7.21. am 11:2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