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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전 이전감사예배 및 새생명행복축제

상권 복음화 위한 센터 복음의 지경 확산 기대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광희초교 사이에 있던 동대문성전이 사람들의 접근이 쉬운 지하철 1·6호선 동묘앞역 사거리로 성전을 이전하고 14일 감사예배 및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동대문성전 담임 이은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지구장 최정도 장로가 기도했으며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담당)가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 84:1∼7)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장균 목사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응답으로 성전이 이전된 것을 축하하며 “하나님의 성전을 향해 예배하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자는 복이 임한다. 그 마음에 주님이 주신 기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동대문성전에서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함께 기도할 때 교회는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교회로 일대에 소문이 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동대문성전 이전을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성전 이전을 계기로 “동대문성전이 일대 상권 복음화를 위한 선교센터 역할에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고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무장해 큰 부흥을 이뤄내길 기도 한다”고 축복했다.

 동대문성전은 이날 예배에서 성전이전과 리모델링을 위해 애쓴 최성화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또 감사예배에 초청받은 새가족을 환영하고 꽃과 선물을 전했다.
 동대문성전은 상권 복음화와 더불어 일대 중국인 복음화를 위해 중국어로 예배를 통역하고 있다. 이날 예배도 동시통역 서비스를 진행했다.

 

기사입력 : 2019.07.21. am 11:1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