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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제194차 한반도 평화통일기도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6월 2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통일재단 주최 제194차 한반도 평화통일기도회를 개최하고 북한 사람들의 자유와 인권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김천식 전 통일부장관이 강사로 초청돼 남북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남북통일 전 먼저 경제적 기반이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한반도의 화해와 교류협력을 위해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하나 되어 기도해야 한다”면서 매주 월요일마다 개최되는 한반도 평화통일기도회가 복음통일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7.14. am 11:0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