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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금요교사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교회학교 금요교사연합 성령대망회가 6월 28일 바울성전에서 열려 교사들이 7, 8월 여름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교구 빛마을의 찬양과 경배로 시작한 예배에서 박윤석 장로가 대표기도 했고 이어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가 ‘신앙과 거품’(고전 4:6∼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호성 목사는 “거품은 긍정적이면서 부정적인 양가성이 있다. 거품이 오를 때는 풍요롭지만 꺼질 때는 허무하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시간이 흐르면 이러한 거품이 생기게 된다. 열심을 다해 말씀을 읽고 공과준비를 했던 모습에서 아무런 준비 없이 말씀을 나누는데, 거품에 도취되는 이러한 자만심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사도 바울은 믿음의 분량을 지킬 것을 권고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며 “학생들을 잘 이끄는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7.07. pm 13:1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