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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선교사(스페인)

- 아빌라순복음교회의 안정과 부흥을 위해

- 새학기부터 교육 과목 일부분으로 채택된 성 평등법 실행으로 화장실 공용 사용 등 성범죄 위험성이 고조되고 있어 절실한 기도가 필요

- 8명의 현지인 사역자들과 새로 세워진 현지인 사역자 부부 호세 안토니오와 에바의 사역을 위해

 

기사입력 : 2019.07.07. am 12:5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