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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교역자회 제26차 통합 정기총회


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는 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제26차 통합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기하성 여의도측과 서대문측의 통합 후 실시된 전국여교역자회 총회는 ‘성령의 권능을 받은 증인의 삶을 살자’(행 1:8)는 주제로 열렸다.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는 설교에서 “여교역자회 모든 목회자들이 성령 충만한 신앙을 갖고 오순절 교단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통합 총회에서는 제26차 회장으로 류차순(은천순복음교회) 조성옥(순복음은혜교회) 목사가 취임했다. 또 통합 선포와 임원 발표, 깃발 전달식, 권면과 축사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9.07.07. am 11:3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