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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창립21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주의 길로 가는 제직될 것”당부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창립21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예배가 16일 시흥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예배의 설교자로 초청된 이영훈 위임목사는 ‘아 하나님의 은혜로’(행 2:42∼47)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 예루살렘 교회가 급성장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해야 한다. 성령 충만하게 되는 비결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는 교회가 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시흥교회가 예루살렘교회처럼 날마다 성도가 늘어나는 복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 축복이 나에게 임함을 믿어야 한다. 또한 서로 교제해야 한다”며 주의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공동체가 될 것을 권면했다. 임명받은 제직들에게는 사람의 길을 따라가지 말고 기도하며 주님의 길로 갈 것을 당부했다.
 예배 후 진행된 제직임명예배에서 안수집사 3명 권사 6명 서리집사 10명 총 19명이 제직으로 임명 받았다. 이날 이태근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가 축사를, 차갑선 목사(시흥시기독교연합회장)가 격려사를 전하며 시흥교회의 창립21주년과 제직임명을 축하했다.
 시흥교회 담임 변성우 목사는 “시흥교회는 많은 사람의 중보기도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나눠주고 베풀어주는 자립된 교회로 성장 발전 부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6.23. am 10:4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