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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모큐티스쿨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교회학교 예제모큐티스쿨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70여 명은 현충일인 6일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방문하기 전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들에 대해 공부하며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선교와 전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다.
 학생과 교사들은 묘원을 둘러보며 130여 년 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동방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 조선을 찾아 복음을 전하며 순교한 선교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기초가 된 것에 감사했다.  
 이날 학생들은 양화진 공원에서 선교에 대한 비전과 꿈을 품고 다음세대를 준비하며 시대적으로 쓰임 받는 사명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9.06.16. am 11:0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