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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제직을 위한 절대긍정학교 3기 훈련 시작

이영훈 목사 “십자가 영성 구체화해 신앙생활 적용할 것”

우리 교회 최고 제직을 위한 절대긍정학교 3기 훈련이 2일 비전센터 5층에서 시작됐다.
 첫 강의를 맡은 이영훈 위임목사는 ‘십자가의 영성’을 주제로 교육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위대한 힘이라는 전제하에 순복음의 강력한 영성이 끊임없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천돼 십자가의 능력으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철저한 훈련으로 일당백의 역할을 감당하는 장로님들 오백 명이 있다면 교회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6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이끌어 온 힘은 십자가의 영성이었다. 삼중축복 오중복음 4차원의 영성이 구체화 되어서 신앙생활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덧붙여 말하고 이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3기 훈련의 참가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영과 환경 건강의 축복을 받았음에 감사하고 겸손히 십자가를 자랑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교회 최고 제직으로서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자 통성 기도했다.

 예배 후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가 이영훈 목사의 책 ‘작은 예수의 영성’을 토대로 만든 교재를 안내했고 김한경 목사(국제신학훈련원장)가 소그룹 모임 및 절대긍정학교 밴드 사용 방법을 지도했다. 이어 김종덕 목사(영성회복훈련소장)가 과제 및 출결 관리에 대해 설명한 후 3기 참가자 조별모임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3기 훈련에는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영성회복훈련소 성령행전학교 봉사자들이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기사입력 : 2019.06.09. am 10:2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