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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교구 생명마을 보내는 선교사로서 힘 보태


교회학교 유년교구 생명마을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알려주고자 5월 26일과 6월 2일 제1교육관 4층 예배실에서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렸다.
 26일에 초청된 몽골 조대희 선교사는 ‘하나님이 원하는 나’(욘 1:1∼3)를 제목으로 “내가 원하는 비전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비전을 찾고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살아가는 생명마을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2일에는 E국 김바울 선교사를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김 선교사는 ‘기쁨으로 예수님을 바라봐요’(요일 1:1∼4)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만 자랑하는 학생들이 될 것”을 당부하고 현지 신학교 사역과 사막지대의 베드윈족 사역을 소개했다.
 이날 학생들은 선교사들에게 현지 식생활의 어려운 점과 기도제목 등을 질문했다. 또한 해외에서 수고하고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직접 우유팩으로 선교저금통을 만들고 헌금을 담아 선교사들을 후원했다.

 

기사입력 : 2019.06.09. am 10:2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