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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전도 간증집회 가져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월 17일 금요철야예배 시간에 예정교회 조현철 안수집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조현철 안수집사는 영혼구원의 사명을 갖고 전도에 전념한 결과 불도저 전도왕으로 불리며 많은 영혼을 구원했고 현재는 전도 강사로 사역하며 성도들에게 전도의 열정을 심어주고 있다.
 이날 조 집사는 “어릴 적 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고 늘 괴로움 가운데 있었다. 그러나 40일 금식하며 하나님을 만나면서 전도의 사명을 받고 복음을 전하니 매일 복음을 전할 힘이 솟아났다”며 간증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고린도전서 9장 16절 말씀을 본문삼아 “복음을 전하는 것은 성도의 사명”이라며 기도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했다. 

 

기사입력 : 2019.06.09. am 10:1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