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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선교사와 함께하는 미스바 기도회’서 설교


"용서와 사랑의 주님 전하는 복음 증인 되자" 당부

5월 31일 금요성령대망회는 제45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들과 함께하는 미스바기도회로 진행됐다.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 미스바기도회는 오후 9시까지 세 가지 주제로 15분씩 집중기도 시간이 있었고 이어 오후 11시까지 이영훈 위임목사의 설교로 예배가 드려졌다.

 순복음선교회 지역별 총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집중기도에서는 ‘전 세계 교민 선교지 교회를 위해’ ‘전 세계 원주민 선교지 교회를 위해’ ‘탄압받는 선교지 교회를 위해’라는 제목을 놓고 선교사와 성도들이 함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기도 중간에는 선교사들로 구성된 그레이스 싱어즈가  찬양을 인도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이날 ‘너희를 보내노라’(요 20:19∼23)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우리는 주님이 주신 분명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성령충만한 사람으로 예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선포해야한다. 주님은 이 땅에 평안을 주시고 용서와 사랑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오셨기 때문이다.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증인, 선교 사명을 감당하자”고 권면했다. 선교사들은 보냄을 받은 선교사로, 성도들은 보내는 선교사로 주신 사명을 위해 이날 한 목소리로 세계 복음화를 간구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6.09. am 10:11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