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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겟세마네찬양대 등 찬양대원 격려


 “찬양의 자리를 지키는 일꾼 돼 달라” 당부

이영훈 위임목사는 5월 31일 오후 겟세마네찬양대가 연습 중인 베들레헴성전을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금요성령대망회 찬양을 준비 중이던 대원들은 이영훈 목사의 방문에 환호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5층 찬양대 연습실로 이동해 퇴근 후 연습을 위해 바삐 교회에 온 주일 5부 임마누엘찬양대와 주일 2부 베들레헴찬양대를 차례로 방문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의 방문에 대원들은 환한 미소를 보였다. 베들레헴찬양대는 감사 꽃다발까지 준비해 이영훈 목사의 격려 방문에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대원들을 격려하며 “찬양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대원들은 각자의 자리를 지켜 주를 찬양하는 일에 헌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각 찬양대장과 지휘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주일 1부 베다니찬양대, 주일 7부 미가엘찬양대, 토요 가브리엘찬양대 대장과 지휘자들과도 만나 대원들에게 대신 고마움을 전해달라며 격려금을 각각 전했다. 이영훈 목사의 찬양대 격려 방문에는 찬양위원장 엄주원 장로가 자리를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19.06.09. am 10:09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