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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절대긍정학교 142명 수료식 진행


제2기 절대긍정학교 수료식이 5월 26일 비전센터 5층에서 열려 142명이 수료했다. 이날 이영훈 위임목사는 늘 꿈꾸고 도전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리더가 될 것을 당부하고 교회의 존재 목적이 선교에 있음을 피력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남기신 말씀을 절대 지상명령이라고 한다. 이는 교회의 목표이자 모든 성도들의 과제이며 사명이다. 선교 지향적 교회로 의식구조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령훈련을 통한 선교의 증인을 만드는 데에 힘써야 한다. 복음 증거의 사역이 선교 사역과 함께 가야 성공한다”며 “각자의 직장을 선교 공동체로 바꾸기 위해 도전하고 시간과 재능을 주님께 드리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료식은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의 개식선언 박경표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등단해 수료증 수여 및 태슬 세리머니를 실시하고 우수 수료자인 최의태 장로(최우수상) 하경범 박윤석 박주국 장로(우수상)를 시상했다.

 최우수 수료자인 최의태 장로의 절대긍정의 신앙을 위한 선서에 따라 2기 수료자들이 전체 기립해 선서자 거수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겸손히 헌신하는 리더가 될 것을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어 3기 참가자 대표인 최경래 장로의 대표 결의가 있었다. 절대긍정학교 제3기 훈련은 오늘부터 8주간 비전센터 5층에서 진행한다.

 

기사입력 : 2019.06.02. pm 13:03 (입력)
김주영기자